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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3월 19일) 등기소 방문 - 법인 주소 변경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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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0원 + 수수료 5000원 = 14만원에 완료

법무사한테 맡기면 출장비 5만원 포함 45만원이라고 했는데

내가 30-40분 거리 등기소 가서 처리

집에서 10분 거리 등기소에 갔더니 관할이 아니라해서 다시 멀리있는 곳으로 감

 

미리 인터넷에서 신청서 작성해서 인쇄해서 갔고

거기서 또 간인(종이 접어서 인쇄)등 하라해서 하라는대로 했고

거기 컴퓨터에서 법인 등기부등본 등 관련 서류 인쇄 바로 가능해서 쉽게 했다. 

 

바로 5분안에 끝날일은 아님. 서류 미리 준비 잘 해 가면 약간 더 빨리 끝낼수 있지만...

암튼 혼자 이렇게 끝날 거였으면 진작했을텐데

법무사랑 컨텍하는것만 2-3개월 걸렸고 ㅠ 

그러다 늦어졌고..그래도 벌금 없었음. 

 

근데 내가 바빠서 문자를 놓쳤나

등기 주소변경되었다는걸 못 들어서

3월 31일 인터넷 등기소 들어가서 확인하니 주소가 바뀌어있었음

근데 700원 내고 인쇄하기 전까지 (집에 프린터 연결된게 없어서 인쇄도 안됨. 아이디 비번 주고 다른사람한테 부탁해야함) 

인쇄하기 전까지 주소가 바뀌었는지 확인이 어려움 ㅠ 

 

암튼 700원 내고 발급했더니

3월 20일자로 변경되었다고 등본에 써 있었음 

 

그런데 궁금한게 주주들 주소 변경도 또 돈 내고 신고해야하는건가? 이사할때마다? 

이런걸 전혀 모르겠음. 알려주지도 않고, 그렇게 해야하는지 알수없으니 찾을 수도 없음 

 

옛날 공무원때 느낌임. 

예를 들어 이런거임. 

스페인어가 지구상에 있는걸 모르는데 '왜 배울 생각을 안했냐'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해야함?

왜 찾지를 않았냐? 하면? 약간 이런거임. 예시를 잘 못들겠지만... 암튼. 

 

결국 완료~

주소 하나 바뀌는 것으로

 

- 등기부등본 주소 변경 14만원

- 출판사 주소 변경 무료였으나 서류 필요 / 공무원과 여러차례 통화 문자함

- 사업자등록증 주소 변경 > 오피스에 전달해야함 

- 여행업 관련 주소 변경 필요 

- 보증보험 가입 필요 

 

아직도 할 게 많네. 이런걸 AI가 해 줄수있다고? 

암튼 5월부터 강의 들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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