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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남미여행 비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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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남미 1달 유명한 곳 골라서 여행하려고 해.

2030년에 그때 한달 여행경비는 얼마? 비즈니스석으로 간다고 하고

2명값으로 계산하고

2026년 1월부터 얼마씩 모아야 2인 여행경비를 모을 수 있을까?

항공료 등 교통비
남미 여행루트 (1달 유명한 관광지)도 알려주고,
2인 비즈니스석 (가장 빠른 시간에 갈 수 있는 루트)
숙소는 3-4성급 정도로 해도 될것 같아.
밥은 많이 먹지는 않지만 현지 길거리 음식을 또 너무 먹지는 않을거야.

 

(답변)

 

 

 

2인 기준 남미 1달 여행 예상 경비

항목1인 예산2인 합산세부 설명
인천-남미 왕복 비즈니스석 400~700만 원 800~1,400만 원 (현재 시세 기준, 항공사마다 변동 가능; 성수기 최대 800만 원/인) 
현지 교통 (항공, 버스 등) 120~200만 원 240~400만 원 국가 이동 3~4회 기준 
숙소 (3-4성급 30박) 150~250만 원 300~500만 원 1박 10~16만 원 예상 
식비 60~120만 원 120~240만 원 한식/레스토랑+간단식 혼합 
입장료/투어 70~150만 원 140~300만 원 마추픽추, 우유니, 이과수 등 
기타(팁, 쇼핑 등) 30~80만 원 60~160만 원 상황별 예비비
총계 830~1,500만 원 1,660~3,000만 원  
 

월별 저축 계산 (2030년 1월 출발, 2026년 1월부터 총 4년, 48개월)

  • 최소 경비(1,660만 원):
    월 약 35만 원씩 저축
  • 최대 경비(3,000만 원):
    월 약 63만 원씩 저축

핵심 참고사항

  • 전체 예산은 여행 스타일, 항공권 구매 시점, 남미 내 이동빈도·국가 구성 등에 따라 변동폭이 크니 여유 있게 계획이 필요합니다.
  • 항공권은 대한항공, 아시아나, 에어프랑스, 터키항공, 에어캐나다 등이 주로 이용되며, 실시간 시세 확인을 반드시 권장합니다.
  • 숙소는 3~4성급 기준, 주요 도시별 변동 폭이 매우 큽니다

추천 남미 1달 여행 루트

  • 주요 관광지:
    • 브라질(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이과수 폭포)
    •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바릴로체, 이구아수 폭포)
    • 칠레(산티아고, 파타고니아, 토레스델파이네)
    • 페루(리마, 쿠스코, 마추픽추, 티티카카 호수)
    • 볼리비아(우유니 소금사막, 라파스)
    • 콜롬비아(카르타헤나, 보고타)
  • 비즈니스석 최단 루트 예시:
    • 인천 → 상파울루(비즈니스석)
    • 상파울루 → 리우데자네이루(항공)
    • 리우데자네이루 → 부에노스아이레스(항공)
    • 부에노스아이레스 → 산티아고(항공)
    • 산티아고 → 쿠스코(항공)
    • 쿠스코 → 리마(항공)
    • 리마 → 인천(비즈니스석)
  • 숙소: 3-4성급 호텔 중심, 주요 도시 및 관광지에서 선택
  • 식사: 현지 길거리 음식과 중급 레스토랑 혼합, 하루 1~2식 외식, 나머지는 간단한 현지 음식 또는 호텔 조식.

참고사항

  • 항공료는 출발 시점, 예약 시기, 항공사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므로, 최대한 빠르게 예약할수록 비즈니스석 좌석 확보와 가격 안정화에 유리함.
  • 남미 내 항공은 대부분 일반석이지만, 주요 구간(상파울루-리마 등)은 비즈니스석도 일부 운항함.
  • 여행 경비는 환율, 유류할증료, 현지 물가 변동 등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월 30씩 저금해야겠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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